방명록이 슬슬 필요해지는 것 같아서 만들었습니다.
궁금한 게 있거나 용건이 있는 분들께서는 방명록에 댓글을 남겨주세요.
자꾸 고갱님들께 답변해드렸더니 이상한 거 검색하는데 그러지 마시고..
그리고 이 블로그 링크하신 분들...가끔 아는 척도 좀 해주세요.
전에 블로그에 덕용차를 다 마셨다는 포스팅을 한지 얼마 후, 뭔가 만만한 차를 뒤져서 찾기 시작했는데... 제가 어찌나 아쌈을 잘 마셔댔던지 그 많은 차중에 아쌈은 하나도 안 남았더라구요. 그래서 좀 징징댔더니 소분 자주 주시는 모님이 아삼 CTC를 한통 호쾌하게 던져주셨습니다. (이래놓고 결국 또 업톤에서 샘플러를 질렀지만..이 포스팅 참 오래됐어요 그러고보면;;임시저장에서 근 몇달간 다음에 다음에..하다가 넘어갔던;;)